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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에서 어떤 년들이 나 보더니 외적으로 까더라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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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했네~ 재수없네~ 귀걸이 했네~ 남자같이 생겼네~
입냄새나네~ 못생겼네~ 큰소리로 가.슴 ㅇㅈㄹ
사진도 찍던데 몰래 나 찍었나 걱정된다;
여자들은 왜케 남의 스타일에 관심이 많아?
그리고 그 년들 날 아는건지 아님 소문듣고 나를 까내리는건지
부모님 얘기도 다 하고 ㅈㄴ 꼴보기 싫더라
그리고 남자같이 생겼든 파마를 하든 말든 뭐 어쩌라는건데
하여간에 남 욕하는건 여자들이 제일 심해;
쫌 가만히 냅두지 굳이 욕을 싸질러야되나?
에휴ㅆㅂ 어디 가는것도 눈치보여서 못하겠고ㅆㅂ
억까인생 서럽네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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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가 성형외과에서 일해? 모르는 사람인데 부모욕까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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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아니 진료받으러 갔었어 근데 동네에 안좋은 소문이 퍼져서 다른 동네까지도 나를 알더라; 나 볼때마다 미친년 미친년 ㅇㅈㄹ하고 오늘 성형외과에서 엄마집, 아빠집 ㅇㅈㄹ하길래 놀랬음.. 내가 그 얘기 해준 사람은 없는데 정보 전달자가 가정환경까지 얘기했나봐; 그래서 억까를 몇달째 당하고있는데 성형외과에서까지 그 소문을 아는 사람이 있을 줄 몰랐지.. 짜증난다 진짜.. 음침한 사람들 왜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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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와; 언니 너무 힘들겠는데?ㅠㅠ 그정도면 진짜 고소해야하는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