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때메 인생 망하기도 어려울텐데 나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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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가족문제로 지적장애인으로 태어나서
성인되고 평생 돈 뜯기고 독립해도 돈 뜯어가고
교통사고 당해도 엄마가 합의금 달라고 하질않나;
인지치료 받겠다니까 돈낭비, 친구 만난다니까 또 돈낭비,
그리고 지 수급비 받겠다고 일하지말라고 협박해서
그거때메 반년동안 싸우질 않나;;
안그래도 ㅆㅂ 지적장애 3급이라 모자란데
엄마라는 년은 돈에 미친 년이라 공짜돈만 받으려고
지 자식 이용할 생각만 해서 나는 우울증 걸리고
아이큐 더 낮아져서 진짜 몸만 큰 벙어리 됐음
진짜 왜 나만 평생 남들을 부러워하며 살아야돼?
왜 나만 다 포기하고 살아야돼?
엄마가 수급비에 집착해서 덕분에 수급비만 3년 받고
3년동안 한달에 40 이상 못벌고 경력단절되고
진짜;;;;; 존나 현타온다ㅆㅂ
저 년때메 아이큐 낮아졌는데 너무 증오스러워;
그리고 의사들이 그러더라
지능은 웬만해선 안낮아지는데 충격받으면 낮아진다고 함
근데 낮아진 지능은 다시 회복될지는 모르겠다고
ㅆㅂ 혈육들은 이미 결혼했다고 용돈 달라는 소리 안하는데
왜 나한테만 ㅈㄹ임? 진짜 저 년때메 피해받은게 너무 많은데 20대 초반때부터 연 끊었어야되는데 너무 후회된다;;
연 끊었으면 저 년때메 지능 낮아질 일도 없고
마음 편하게 내 돈 다 쓸 수 있고
인지치료든 초등교육이든 다시 배워서 자기계발하고 있었을텐데 왜 장애 있는 자식한테만 미친듯이 돈 뜯어가서 ㅈㄹ인지 씨;발 ㅈ같네 진짜;;

헉 이렇게 글 쓴 거 보면 문제 없는 거 같은데 사람이랑 말 할 때 말이 조금 어눌하다거나 그런 거야? 마음 아프다 엄마도 딸 아픈 거 알면 자책 하실 텐데 그게 없는분이신가.. 너무해
많이 힘들겠다 언니… 뭐라고 말 해줘야 할지 모르겠는데 힘냈으면 좋겠어..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고마워 근데 너무 피해받은게 많아서 서럽다.. 이제 독립하게되면 엄마랑 연 끊으려고. 정신병 걸리기 전에 손절했으면 나는 정상인으로 계속 살았을텐데 속상하다
자작나무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뭐 이게 소설이라고 말하려는거임?
@아는언니2 무시해 이상한언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