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생만 사는 부모 밑에 지적장애로 태어난 난 뭔 죄임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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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둘다 분조장 심하고 부모 둘다 애 키우는데는 관심없고
오로지 쳐싸우고 일하는데만 정신팔렸고 엄마라는 년은 공짜돈만 밝히는 의지박약 인간이고
저런 부모 밑에서 지적장애 3급으로 태어나서
엄마년은 돈낭비라고 방치만 하고 키웠고
싸우기만 하면 지 쳐보라고 손 올리는 엄마년때메 미자때도 싸우며 살고 성인된 이후로는 또 돈 달라며
매일 싸우는게 일상이고
저 년덕분에 협박만 평생 받고 인지치료는 커녕
나 자신을 위한 투자는 해보지도 않고 저 년 놀러가는데에
다 투자한 셈이고
아빠라는 사람은 엄마년보다 더 심한 분조장 말기고 매일 술 쳐마시면서 퇴근 하면 술마셔야된다~
일찍 자야되서 술마셔야된다~
나때메 스트레스받아서 술마셔야된다~
남탓이 습관인 주제에 나보고 남탓하지말라고 하질않나
내 말은 듣지도 믿지도 않고 비정상이라고 니 쪼대로 살라면서 ㅈㄹ하고있으니 내가 지적장애인이지
저런 년놈들 밑에서 태어난 나는 대체 난 뭔 죄임?
왜 낳음당해서 평생 사회에서 조롱거리로 살아야돼?
어딜 가나 집단따돌림 당하고 장애 있는거 알면 장애인 냄새난다고 조롱하질 않나
내가 이웃문제로 법적 처벌받을 처지에 놓여있음에도 환청이라면서 변호사든 뭐든 그딴건 관심도 없고 오로지 환청이라고 병원가보라는 말만 반복함.
나는 돈도 친구도 없고 지식도 없어서 고소하지도 못하고 변호사 선임도 못하고 만원도 없어서 국선변호사 상담도 못하고
집안 꼬라지 ㅇㅈㄹ인거 이웃들이 알고있고 지들 똑똑하다고 뒤에서만 욕하고 뉴스 제보하고ㅋㅋㅋ
내가 대문 앞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면 나갔다 들어갔다고 지들끼리 얘기하고ㅆㅂ 이거 무슨 감옥이야 뭐야ㅆㅂ
내가 신고하면 당연히 나는 징역형이나 벌금형일테고
나는 말도 잘 못하고 지능 떨어지니 변호사 선임은 무조건 해야되는데 그걸 부모한테 말해줘도 환청 환청~
아니 씨바ㄹ 적어도 부모면 얘기 들어주고 변호사 선임에 대해 기타등등 지식은 알려주고 해야될꺼 아니야;;
무능력한 년놈들이 정신병이라고 몰아가기만 하지 지식은 알려주지도 않고 방치만 하는게 딱 나 미자때 패턴 그대로임ㅋㅋ 아빠 지인이 그러더라 부모가 미자때부터 도와주지않고 혼자 해결하며 산다고 니 인생은 그냥 살얼음판이라 너무 불쌍하대.
에휴ㅆㅂ 장애인으로 태어나서 평~~~~~~~~생 고생중이니 참ㅋㅋ 자살 마렵네
근데 자해해봤자 흉터남고 나만 고생이잖아
에휴 ㅆㅂ
증오스럽다ㅆㅂ

언니 ㅠㅠ 자해는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