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이랑 사이 안좋은데 젊은 이웃들 내가 취업센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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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이랑 사이 안좋은데 젊은 이웃들 내가 취업센터 다녔던것도 알고있고
취업센터에서 불안장애, 공황장애 있다고 말한것도 알더라.. 지들끼리 말하는걸 들었는데 ㅈㄴ 소름끼쳐;
난 말하고 다닌 적도 없는데 그렇다는건 이웃들중에 어른들도 알 수도 있다는거 아니야...
내가 어디 다니건 그걸 지들이 알아서 뭐하게..? 그리고 정신질환 있다고 말한것도 또 어떻게 알아..?
너무 음침하고 소름끼치는데 진짜 이웃들 제정신 아닌가봐;;;
아니 대체 왜 개인정보를 아는건데..?
진짜 나는 이웃들한테 관심없이 살았는데 이웃들이 나에 대해 다 알고 그걸 다 말하고 다녔을꺼 아니야.. ㅈㄴ 소름;
아니 솔직히 진짜 무슨 스토커같아;;

너 약은 먹고있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의심병 있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사람들이 남 험담 잘하는건 다 알면서 왜 그런 질문을 함? 설마 이웃이라고 다 관심없다고 말하려던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