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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년으로 소문났는데 병원에서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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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이웃문제로 ㅁㅊ년으로 소문났는데
수술한거 있어서 병원에 소독하러 다니고있는 와중에
기존에 다녔던 곳이 연휴 전후로 휴무라서 이틀동안 다른 병원에 갔다가 오늘도 또 갔더니 왜 이쪽으로 오냐고 그 병원 갈때마다 그 얘기하는거야;
갈때마다 설명하는데 좀 화나더라
왜자꾸 그쪽에서 소독하라고 함?
대놓고 미친년이라고 말하고 못들었는갑다 다행이다ㅇㅈㄹ하면서 지들끼리 조용하게 말하고
내가 빤히 쳐다보니까 또 다른 공간 가서 다른 직원들한테 내 욕하고
내가 결제하고 가면 또 안심하고 말하더라
ㅇㄴ 개빡치네?
왜 나한테만 그 ㅈㄹ임 진짜 사회적 약자라고 저렇게 막대하는 인간들 보니까 인간혐오 심해지더라;
그리고 내가 어디갈때마다 대놓고 ㅁㅊ년이라고 하니까 정신 나갈꺼같아
왜 인간들은 중간이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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