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카페에 고양이 돌보시던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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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에 물그릇, 밥그릇이랑 작은 집 하나 놔주셨던데 이번에 슬슬 장마 시작하고 비 엄청 내리더라고
그래서 고양이 집에 물이 자꾸 튀는지 안 들어가고 카페 창문에 식빵굽고 있던게 마음에 걸려서 집 하나 사줘도 되려나? 카페 사장님들이 싫어하실수도 있나
아는언니
바깥에 물그릇, 밥그릇이랑 작은 집 하나 놔주셨던데 이번에 슬슬 장마 시작하고 비 엄청 내리더라고
그래서 고양이 집에 물이 자꾸 튀는지 안 들어가고 카페 창문에 식빵굽고 있던게 마음에 걸려서 집 하나 사줘도 되려나? 카페 사장님들이 싫어하실수도 있나
한번 여쭤봐바
물어봐야징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