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너무 농땡이 피우는거 같아서 정떨어지는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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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썼던 글이라 아는 언니들 있을지도....
남친이 공익이라 사회복무요원인데
입사한지 일주일도 안돼서 휴가 나눠써서 4일동안 1시 퇴근이었고
입사한지 한달도 안돼서 병가 등등 합쳐서 7번은 넘게 쓴거같음
지금 이제 한달 반정도 지나가는데 지각도 두번이나 하고 (이유도 전날 늦게자서 늦게 일어난거임)
엊그제 지각했다면서 오늘 반차써서 드라이브 가신다네...
이래도 되는거임...? 뭐 사회복무요원이라 걍 대충대충 하고픈 마음은 알겠는데
자기는 사회복무요원 기간 끝나도 거기에 정착해서 일하고 싶다면서 이렇게나 많이 빠져도 되는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말하면 책임감 없어보여서 좀 정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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