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ㄹㅈㄷ 후회+고민인데 제발 들어와줘ㅠㅠ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49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3



우선 나는 편입했고 편입한 학교에서 남친을 만났어

근데 얘랑 처음 사겼을때 이렇게 오래 갈줄도 모르고 이정도로 좋아지게 될줄 몰라서,,
남친이 전적대 어디냐고 물어볼때 구라쳤었어
쪽팔려서… ㅋㅋ 근데 전적대 근처에서 놀면
남친이 어 자기가 다녔던 학교다!! 이러면서 학교 넓어? 이런거 물어보고.. 전적대 얘기 지금까지 한 4번 나왔는데
그때마다 말돌리고 대충 대답하고 그랬어 하…

난 정말 지금 남친이랑 결혼하고싶고 남친도 나랑 결혼하고싶어서 세세히 계획해놓고 이랬거든..

근데 이건 진짜 신뢰의 문제고 사실을 밝히고 용서를 구할 수 있을까..?
만약 언니들 남친이 편입생인데 전적대 속였으면 어떨거같애..?

댓글 아이콘 댓글 3

    • 좋아요 아이콘0

    최대한 빨리 말하는게 좋을듯..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1 근데 말할자신이 없어ㅠㅠ 헤어질까봐 무서우.. 언니는 남친이 그런 거짓말 했다가 밝히면 어떨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