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말 놔버렸는데 ㄱㅊ아?ㅠ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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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서로 누군진 알던 사이였는데 같이 알바하다 보니 내적 친밀감도 있고 한살차이라 언니가 성격도 좋고 막 장난치면서 개그 치는 포지션이다보니 나도 편해져 버려서 다같이 얘기하다가 실수로 말 놔버렸어 일 한지는 2개월 됨 근데 다음부턴 어떻게 얘기해야 할 지 모르겠네 다시 존댓말 해야하나 그냥 편하게 말해야하나
아는언니
원래 서로 누군진 알던 사이였는데 같이 알바하다 보니 내적 친밀감도 있고 한살차이라 언니가 성격도 좋고 막 장난치면서 개그 치는 포지션이다보니 나도 편해져 버려서 다같이 얘기하다가 실수로 말 놔버렸어 일 한지는 2개월 됨 근데 다음부턴 어떻게 얘기해야 할 지 모르겠네 다시 존댓말 해야하나 그냥 편하게 말해야하나
일할땐 존대 해야지
단둘이 있을 때 한 번 말 해봐 언니 입장에서는 매우 친하게 생각해서 말을 자연스럽게 놓게 됐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미안하다 말을 놓아도 되냐? 이런 식으로! 이 계기로 더 친밀해지는 상황이 올 거야
@아는언니2 이게 좋을거같아
오늘 첨 놓은거야? 그럼 다음 출근때 다시 존대 할거 같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웅..아니 나도 평소에 존댓말 쓰는데 둘이서만 일하는 게 아니라 말 놓으라고 진작 얘기한 언니한텐 말 놓고 또 이언니도 나름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언니가 말걸어올땐 존댓말 쓰고 하니까 다같이 얘기할땐 이랫다 저랫다 말이 자꾸 헛나와서 나도 모르게 말 놔버렸응 ..
@아는언니2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담에 눈치 좀 볼거 같아
존대해 괜히말나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림 걍 언니가 성격이 좋아서 계속 장난치고 말걸어서 나도 모르게 말 놔버렷음 헣ㅓ허ㅓ..
@아는언니2 선은 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