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전남친의 현여친이 너무 거슬려 (+추가)5822진짜 ㄹㅈㄷ 개부잣집 남친 만난 적 있는데6023140일 정도면4084엥 올영 핫핑크색 매장 뭐임4165수영 관두는 거 너무 이해함233620살인데 연하 만나고 싶다2427세월에 장사 없다..2508쓰레기 전남친2279결혼할 남자가 월300 버는데 적게버는건가?20010쿨탐 찼다 이틀이나 버텻다98
언젠가는 헤어지겠구나 하며 하루마루 끌고가는거
미래가 내가 생각해도 노답이고 긍정적인 쪽으로 상상이 안가.. 나도 이정도 느껴질 때 끝이란걸 생각했어
걔랑 함께하는 순간이나 미래가 기대가 안되는거?
뭔가 얘가 뭘 해도 감정이 크게 요동치지도 않고 내 삶이 더 중요해지고 시간, 돈 쓰는 게 조금은 아까워진 때라고 생각해 내가 지금 그렇거든. 언니는 그냥 권태기일 수도 있겠다
걍 미래가 안 보이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