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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헤어지겠구나 하며 하루마루 끌고가는거
미래가 내가 생각해도 노답이고 긍정적인 쪽으로 상상이 안가.. 나도 이정도 느껴질 때 끝이란걸 생각했어
걔랑 함께하는 순간이나 미래가 기대가 안되는거?
뭔가 얘가 뭘 해도 감정이 크게 요동치지도 않고 내 삶이 더 중요해지고 시간, 돈 쓰는 게 조금은 아까워진 때라고 생각해 내가 지금 그렇거든. 언니는 그냥 권태기일 수도 있겠다
걍 미래가 안 보이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