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ㅈㅂㅈㅂ 답장도와줘5032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4043옷 골라줘!!!!!!!3434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3175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1916어때 언니들 나 사과쪼갰어3167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2368나만 메부리코 예뻐보여?2789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14110남친한테 서운한거 얘기해도 되나 ㅠㅠ 판단좀117
언젠가는 헤어지겠구나 하며 하루마루 끌고가는거
미래가 내가 생각해도 노답이고 긍정적인 쪽으로 상상이 안가.. 나도 이정도 느껴질 때 끝이란걸 생각했어
걔랑 함께하는 순간이나 미래가 기대가 안되는거?
뭔가 얘가 뭘 해도 감정이 크게 요동치지도 않고 내 삶이 더 중요해지고 시간, 돈 쓰는 게 조금은 아까워진 때라고 생각해 내가 지금 그렇거든. 언니는 그냥 권태기일 수도 있겠다
걍 미래가 안 보이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