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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바줘연하 만나는 언니들 있어? 얘기 들어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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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차이 이긴한데 연하 남자친구랑 300일 넘게 만나고있거든 나 대학생이고 남자친구 공익이란말이야

난 알바하면서 학교랑 공부 병행중이고 남자친구는 공익 출근 하는 중인데
난 얘가 공익 일 할 때 받는 일적 스트레스 고충 같은 거 다 들어주고 공감이나 욕 진짜 다 받아주거든
내가 힘들다고 할 때 얘가 나도 ㅠㅠ 이래도 그래그래 받아주는데 막상 내가 힘들고 알바 스트레스 받을 때?
나만큼 위로나 심적의지가 안돼
이게 연하라서인가? 싶다가 연상이었던 전남자친구랑
괜스레 비교도 하게되더라고 나쁜 거 아는데
나도 힘든데 받아 줄 사람이 없어
인생은 독고다이라지만 남자친군데 그래도 의지하고 기대고 싶어
남자친구는 언제든 말해라 기대라 하지만 그게 내가 마음으로 와닿지가 않아 위로 자체를 내가“ 공부 알바하는게 너무 힘들어 ”하면
“그럴만하지 힘들만하지“ “당장은 공부가 우선이니까 ..” 이런식이야 그냥 말이라도 ”때려쳐“ “일하지마 관둬“ 해줄 수 있는 부분인거라고 생각하는데
직접적으로 나 위로해줘 이것도 웃긴거같고 하
그래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겟어 의지 자체를 하면 안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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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하라 그런게 아니고 사바사인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