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한번만골라주랑 ㅠ(글없오..)1902미련이 남은건가..?146322살인데 아다임3014오늘 배그부부 봤는데 아침부터 눈물남785글퍼옴) 언니들 이거 어떻게 생각해?576나만나기 전날에 과음하는거237피부때메 미치겟어758강단당한거같은데459연옌들도 올영템으로 관리하는구나9410억울할때 어떻게 해..?16
가족들한테 뭘 얘기하면 들어주지도않고 무뚝뚝해짐
몇살이얌? 나도 그랬는데 늙어가는 부모님 보면서 좀 바뀌드라
내주위 친구들 다 그럼 집보다 밖이 좋을 나이 가족들이 좋아도 할말 못할말 있고 나이대 다른 가족들이랑 뭔 얘길하겠음 ...
나도 집에서 침대에 누워있고 엄마가 물으면 어 라고만답하고 밖에서는 다르게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