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길에서 개싸우고 카페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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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놀러왔는데 엄마가 계속 몸 지적하는거야 집에서부터 계속 배 나왔다 임신했냐 ㅇㅈㄹ 하길래 빡쳐서 엄마 얼굴이나 신경쓰라 이 한 마디했더니 발작버튼 눌려서 길에서 개싸움 ;
자기가 말한건 생각 하나도 안하고 ㅋㅋㅋ 사람들 다 쳐다봄 자기 혼자 집 가버리고 ..
진짜 엄마들은 왜 그러는거야..?
아는언니
엄마랑 놀러왔는데 엄마가 계속 몸 지적하는거야 집에서부터 계속 배 나왔다 임신했냐 ㅇㅈㄹ 하길래 빡쳐서 엄마 얼굴이나 신경쓰라 이 한 마디했더니 발작버튼 눌려서 길에서 개싸움 ;
자기가 말한건 생각 하나도 안하고 ㅋㅋㅋ 사람들 다 쳐다봄 자기 혼자 집 가버리고 ..
진짜 엄마들은 왜 그러는거야..?
우리나라 아줌마들 외모정병 개심한듯 왜그러지?
나도 가끔씩 싸워..
나도 진짜 돈만 있으면 따로 살고 싶다...
우리엄마도 자기얼굴 생각안하고 다뜯어고쳐서 이뻐졌다고 좋겠다 ㅈㄹ함 엄마랑은 따로 떨어져서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다진짜 화나면 지멋대로 가는것도 ㄹㅇ 개빡쳐 왜그러는거야대체
엄마랑은 따로 살아야 관계가 좋아지드라 같이 놀러가지도않고 따 로 사니까 넘 편해
@아는언니5 ㅈㄴ부럽다 자취하고싶가다다다다ㅏ
와우 우리엄마같은 엄마가 또 있네; 나는 그래서 엄마때매 살정병있음,,, 하도 좀만 찌면 염병을해서 살수가없다 본인은 자기관리 놓은지 몇년째면서 왜 딸들한테는 자꾸 가꾸라고 지랄들이신지들 .
@아는언니2 그거 자기 콤플렉스를 투사하는거임 높은 확률로 어머니도 그런말 듣고 자랐을듯
@아는언니2 우리할머니보면 그랬을거같음
진짜 개짜증나 지는 원래그런다면서 바꿀 생각도 안하고 주변사람들은 내가 딸이니까 참으라고하고 뭔 개같은 소리가 다있어?ᩚ?ᩚ?ᩚ 지 기분 안 좋으면 나한테 욕 하 고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님 진짜 어른되면 절연할거고.. 빨리 죽어벼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집에 오라해서왓는데 배가 너무 심각하게 나왓다라고 시작해서 기분나쁘게 말만해서 집에서 나온적있어 너무 배지적해서 싫었음
삭제된 댓글입니다.
@빠른언니3 아무리 그래도그렇지 엄마 뺨은 좀..;;
삭제된 댓글입니다.
난 걍 거울치료함 싸움나든 말든 거울치료햇고 3년만에 고쳐짐^^ 고쳐졌다기보단 말할려다가 쩝 하고 참는듯
나 25키로 뺐다가 남친 2년 넘게 만나면서 13키로 쪄서 아침에 일러나자마자 눈이 점점 없어진다고 그러길래 화나서 대꾸안햇어 엄마가 나한테난 그러는게 짜증나 언니의 마음 정말 공감가
나도 통통체질이라 공감가 근데 웃긴건 또 안먹음 왜 안먹냐 ㅈㄹ함
개빡침 길거리에서 괜히 트집잡고 시비걸고 자기가 기분 나쁘게 해두고 대꾸하면 난리침 화내고
울엄마는 살은 지적안하는데 여자는 하체에 살이 있어야한다고 오히려 살 뺀다하면 머라함 대신 팔에 근육많다고 머라하더라ㅋㅋㅋㅋㅠㅠ
ㅋㅋㅋㅋ 어머니 얼굴 관리 힘드시나봄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50대라 …
엄마들은 공격적인 말을 정신 차리게 하려는 말로 쓰더라 그냥 좀 지금이 청춘이니 네 나잇대에 맞게 예쁘게 하고 다녀 봐라 이제 슬슬 건강을 위해서 체중 감량 해 보는 건 어떻겠냐 이런 말로도 충분한데 뭔 살만 찌면 아줌마 같다 그게 뭐냐 하면서 꼭 살 빼려고 식단 관리 하려 하면 기껏 밥 차려 준 사람 뭐가 되냐 밥 먹고 운동해야 살 빠진다 이래 그럴 때마다 너무 화남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맞아맞아 ㅜ 심지어 나 지금 살빼고 있는데도 저런다 ..? ㅠㅠ
@아는언니2 이 더위에 살 빼고 있는 언니가 대단하네 다이어트는 의지 갖는 것도 힘든데 실행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견해 언니에게 상처 되는 말 너무 담아두지 마 힘들게 살 빼고 있는 만큼 좋은 것만 듣고 그냥 흘려들어 그리고 언니의 노력은 언니가 제일 잘 알 테니까 가족들이 폄하하더라도 새겨듣지 말고 충분히 잘하고 있고 고생하고 있어 가족이라는 이유로 너무 막말하는 것도 난 언어 폭력이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