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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길에서 개싸우고 카페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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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놀러왔는데 엄마가 계속 몸 지적하는거야 집에서부터 계속 배 나왔다 임신했냐 ㅇㅈㄹ 하길래 빡쳐서 엄마 얼굴이나 신경쓰라 이 한 마디했더니 발작버튼 눌려서 길에서 개싸움 ;

자기가 말한건 생각 하나도 안하고 ㅋㅋㅋ 사람들 다 쳐다봄 자기 혼자 집 가버리고 ..

진짜 엄마들은 왜 그러는거야..?

댓글 아이콘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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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아줌마들 외모정병 개심한듯 왜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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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가끔씩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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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진짜 돈만 있으면 따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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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엄마도 자기얼굴 생각안하고 다뜯어고쳐서 이뻐졌다고 좋겠다 ㅈㄹ함 엄마랑은 따로 떨어져서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다진짜 화나면 지멋대로 가는것도 ㄹㅇ 개빡쳐 왜그러는거야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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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랑은 따로 살아야 관계가 좋아지드라 같이 놀러가지도않고 따 로 사니까 넘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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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5 ㅈㄴ부럽다 자취하고싶가다다다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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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우리엄마같은 엄마가 또 있네; 나는 그래서 엄마때매 살정병있음,,, 하도 좀만 찌면 염병을해서 살수가없다 본인은 자기관리 놓은지 몇년째면서 왜 딸들한테는 자꾸 가꾸라고 지랄들이신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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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그거 자기 콤플렉스를 투사하는거임 높은 확률로 어머니도 그런말 듣고 자랐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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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우리할머니보면 그랬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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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개짜증나 지는 원래그런다면서 바꿀 생각도 안하고 주변사람들은 내가 딸이니까 참으라고하고 뭔 개같은 소리가 다있어?ᩚ?ᩚ?ᩚ 지 기분 안 좋으면 나한테 욕 하 고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님 진짜 어른되면 절연할거고.. 빨리 죽어벼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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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오라해서왓는데 배가 너무 심각하게 나왓다라고 시작해서 기분나쁘게 말만해서 집에서 나온적있어 너무 배지적해서 싫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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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3 아무리 그래도그렇지 엄마 뺨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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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걍 거울치료함 싸움나든 말든 거울치료햇고 3년만에 고쳐짐^^ 고쳐졌다기보단 말할려다가 쩝 하고 참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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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25키로 뺐다가 남친 2년 넘게 만나면서 13키로 쪄서 아침에 일러나자마자 눈이 점점 없어진다고 그러길래 화나서 대꾸안햇어 엄마가 나한테난 그러는게 짜증나 언니의 마음 정말 공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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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통통체질이라 공감가 근데 웃긴건 또 안먹음 왜 안먹냐 ㅈ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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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빡침 길거리에서 괜히 트집잡고 시비걸고 자기가 기분 나쁘게 해두고 대꾸하면 난리침 화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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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엄마는 살은 지적안하는데 여자는 하체에 살이 있어야한다고 오히려 살 뺀다하면 머라함 대신 팔에 근육많다고 머라하더라ㅋㅋ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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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어머니 얼굴 관리 힘드시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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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1 50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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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들은 공격적인 말을 정신 차리게 하려는 말로 쓰더라 그냥 좀 지금이 청춘이니 네 나잇대에 맞게 예쁘게 하고 다녀 봐라 이제 슬슬 건강을 위해서 체중 감량 해 보는 건 어떻겠냐 이런 말로도 충분한데 뭔 살만 찌면 아줌마 같다 그게 뭐냐 하면서 꼭 살 빼려고 식단 관리 하려 하면 기껏 밥 차려 준 사람 뭐가 되냐 밥 먹고 운동해야 살 빠진다 이래 그럴 때마다 너무 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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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1 맞아맞아 ㅜ 심지어 나 지금 살빼고 있는데도 저런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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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이 더위에 살 빼고 있는 언니가 대단하네 다이어트는 의지 갖는 것도 힘든데 실행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견해 언니에게 상처 되는 말 너무 담아두지 마 힘들게 살 빼고 있는 만큼 좋은 것만 듣고 그냥 흘려들어 그리고 언니의 노력은 언니가 제일 잘 알 테니까 가족들이 폄하하더라도 새겨듣지 말고 충분히 잘하고 있고 고생하고 있어 가족이라는 이유로 너무 막말하는 것도 난 언어 폭력이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