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사장한테 꼽먹었다 ㅋㅋ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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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 알바인데 창고에서 라면 재고 보다가
잠깐 쭈구려앉아서 폰 보는 사이에 사장 오더니
여기서 몰폰하는 거냐고해서 아니에요~ 하고
손님들 자리 치우고 왔는데 “저 왔다고 일 하는 척 하는 거예요? 아침에도 제시간에 출근 안 하고 늦게 와서 이제서야 일 하는 거 아니죠?” 이러는데 죽여버리고싶음틀딱새끼
+ 사장 성격에 일부러 꼽 주려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음
지딴에는 장난으로 말한 것일 확률이 엄청 높아
근데 농답이랍시고 저렇게 말하는 게 너무 킹받음 ㅜㅜ

꼽부터 주는 게 아니라 시시티비로 먼저 확인하고 정확한 증거 가지고 꼽 주든가 좀 지멋대로 갑질하는 느낌이 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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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부가적인 설명을 더 하자면 사장 CCTV 항상 봐 지 입으로 눈 뜨자마자 본다 함 그리고 내 아침업무가 재료소분, 주방정리인데 매장 오자마자 딱 보면 업무를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 가능함 사장 아니면 돈 못 받는 건 너무 당연한 소리 아니야? 내가 빡친 포인트는 몰폰이 아니고 그 뒤에 사장이 말하는 태도야
ㅂㅅ이네 글만 읽어도 스트레스 받는다
씨씨티비 보시라고 저 늦게 오거나 그런적 없다고 해야지 뭐 일하는척이라뇨 사장님 오시든 안오시든 원래 제가 하는 일이에요^_^ 저 늦은적 없습니다^_^ 낭창낭창 할말 다해 ㅋㅋㅋ 사장 너무 비꼰다
피방 사장들 정상 못본 듯
어우 한남
꼽이란 꼽은 다 주네
그러실때마다 뭐라고 대답했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이런 식으로 꼽 먹는 적 진짜 많았는데 그냥 “아 그런 거 아니에요~~ ㅎㅎ” 하고 넘겼어…
나 전에 알바했던 피시방 사장님은 제발 좀 모니터로 무한도전 보고 있으라고 안 심심하냐고 그랬는데,,,,, 언니네 사장님 약간 좀 비꼬듯이 말하는 게 있다,,, ㅠ
알바사장 말을 못되게 하는듯. 사장이 모난 사람이라는게 티가난다.
싸가지 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
@아는언니2 아니!!! 사장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