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이상한 거 하는 것 같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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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자주 그냥 서로 보는데 잘 때 뭔 알림 와서 봣더니 텔레그램으로 친구랑 뭔 이상한 계좌 파서 달에 100만원씩 받을수있는 거 맞냐 하면서 사업계좌 같은 거 파서 은행 ㅈㄴ 가던데 그거 내가 뭐냐고 추궁하면서 다 못하게 만들었었거든 근데 왜 이렇게 찝찝하지
애초에 제일 친한 친구가 그런 거 하게 시켰다는 것부터 친구 도와주려고 남친이 그냥 이유없이 했다고 하는 것부터 이상한데 언니들이면 뭐라말할것같아?
이제와서 따지기도 애매하고 갑자기 확 정떨어져서

도박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이거 도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