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생리가 하루만에 끝날수가 있어..?ㅠㅠㅠㅠ1742코 수술 한지 5개월째2303친구한테 넘 작은 걸로 맘 상하는 걸까 ㅋㅋ944사주 봐드림905아 돈이 너무 야금야금 나갈 때가 많음626먹버남이 갑자기 카톡 답장함1057언니들 이거보고 언니몸지켜1448올드아이폰 구매 인스스 공구 vs 당근189임테기 봐줄 수 있을깝..4510돈 많으면 다 내가 내야 되는 거임?21
ㅈㄴ 뭔상관임
먼상관이야 그럼
부모님도 뭐라 안하시는데 냅둬 놀수 있을때 놀아야지
잉 딱히 방해되는거 없으면 냅도.. 그러다 지치면 또 조용함 성인+칼취직=잡도리할 이유가 없는데 부모님도 뭐라 안하면 냅두는게 언니한테도 그 동생한테도 좋을듯
자취방 없어? 밤늦게 문소리 내는 건 좀 민폐긴 하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본가 아파트에서 같이 사는데 도어락 소리가 크게 나진 않아
나쁜 길로 빠지지만 않는다면 젊을 때 많은 경험하고 즐기는 건 좋은 거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이제 24살인데 딱 대학 졸업하고 원하는 직장 취직도 해서 지금이 놀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