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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땜에 집안 망함
엄마가 아파서 3년째 누워만 있는데 원인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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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너무너무 많아서 문제지~~ 쪽팔림
나도 그냥 사라지고싶다 집에 있는데 다 날 싫어해 ㅋㅋㅋ
나 태어난지얼마안돼서 엄마가 집에있는 현금에 금에 다들고 튀었구 그뒤로 아빠는 알콜중독마냥 술만먹고 할머니할아버지가 돈벌어서 우리키웠어 아빠 술마시면 고모랑도 몸싸움하고 할아버지랑도 몸싸움하고 난리였음 내가 이제 나이 30인데아직도 할아버지랑 아빠랑 몸싸움하는 장면 생생해 지금은 다들 그냥저냥 잘지내는데 작년에 아빠 집에서 자살하셨어 내 가정사는 요정도
가정사 있지.. 그렇게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지는 않았엉 요즘 뭐 힘든일있오? 왜그런생각해 ㅠ
5살때 엄마 돌아가심 난 이거때문에 컴플렉스도 있음
왜? 왜 그런것 같아. 나는 죽고싶다를 넘어서 죽어도 그만 살아도 그만인 삶을 살고 있다랄까.
가정사는 가정사고… 나는 나고… 언닌 독자적인 생물이야 너무 고민 하지말고 몇년뒤면 그깟고민 하면서 기억도 안날걸?? 조금만 버티고 언니한테만 신경쓰자 화이팅!
가정사 없는 집 찾기가 더 힘들지
있지 그래도사는거지 힘들고잡생각들땐 운동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