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 말투 싫은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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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러 갈래?", "도서관 갈래?" 했을때 안내키면 그냥 "잘 다녀와~" 이러는거... "난 괜찮다/별로 안땡긴다/책을 안좋아한다" 등 이렇게 말하면 될걸 왜 그냥 "ㅇㅇ잘 다녀와" 로만 답하는지 모르겠음...
거절 자체는 상관없는데 저 말투가 너무 싫음. 왜 싫은지 서술하기엔 내가 너무 속좁은 것 같아서 참.... 나 자신에게 실망스러움
아는언니
"영화보러 갈래?", "도서관 갈래?" 했을때 안내키면 그냥 "잘 다녀와~" 이러는거... "난 괜찮다/별로 안땡긴다/책을 안좋아한다" 등 이렇게 말하면 될걸 왜 그냥 "ㅇㅇ잘 다녀와" 로만 답하는지 모르겠음...
거절 자체는 상관없는데 저 말투가 너무 싫음. 왜 싫은지 서술하기엔 내가 너무 속좁은 것 같아서 참.... 나 자신에게 실망스러움
말투라 싫다보단 그냥 너랑 가까워지고 싶지 않고 그런거지.. 언니 말투도 싫어할 사람 많듯이 글만봐도 그리고 난 저렇게 말하는 사람 있다는 게 충격인데…? 언니 행실도 돌아봐
아래것 대하듯이.. 언니가 뭐 지한테 부탁하는거마냥 말투가 재수없으니까 그러지... 성인인데도 말투가 저러냐
헐 나도 ㅈㄴ 싫음 ㅋㅋ 아니 똑바로 쳐말해 ㅇㅇ잘다녀와 ㅇㅈㄹ 개짜증나게
너무 별거아닌거에 의미두지마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별거 아닌게 맞군... 하 숨 트인다 드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