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한번씩 봐줘 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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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직군이고 지금 훈련+야간연습 하는주간인데
월욜에 2주동안 9시에 퇴근한댔고 그 날 8시56분에 퇴근해! 라고 왔는데 어제는 9시 넘어도 연락없어서 물어보니 갑자기 9시30이래 그러고 퇴근했다길래 그때랑 말이 달라서 유동적인지 물어봤는데 걍 00 뭐해 씼었어? 이러고아침까지 3번을 회피하는게 기분이 넘 나빠서 저렇게 됐어 내가 예민한거야?? 객관적으로 말해주라
가린건 서로 이름 


이러고 대화 끝났어

남친 자기가 원인제공 해놓고 뭔.. 그리고 대화 내용 보니까 자기도 전에 그걸로 기분 나쁜 적 있다면서 왜저러는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맞아 불과 저번주에 자기가 물었을때 내가 못들어서 답 못했더니 기분나쁘댔었어 ㅋㅋ..ㅎ
@아는언니2 나도 그런 게 진짜 개짜증남ㅋㅋ 막상 자기가 그러는 거
남자 너무 별론디... 그냥 설명을 해주면 원큐에 해결될거 가지고 답딥하게구네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그니까 하 짜증나 쟤는 초점이 내가 회피한다 말돌린다 이거에 기분나빠서 저런거같애;
놓쳤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언니가 기분나쁠만 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래? ㅠ쟤는 내가 왜 말돌리냐고 한거에서 기분나빴나바..
난 걍 이해가 안 간다... 그냥 대답하면 될걸 별것도 아닌걸 크게 만드네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러니까… 저게 저렇게 까지 될일이냐구 하
남자친구가 일이 힘들어서 예민해지니깐 답도 못하는것같고 언니는 그거대로 예민해지니 답답해 하는것같아보이는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하.. ㅠ 근데 말이 달라지니 나도 오해할거같아서 물어본건데 걍 첨부터 응 좀 달라 하면 끝날일을 저렇게까지 될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