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같은집구석ㅉ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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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대낮부터 맨날천날 술째려가지고 사는게힘들거다 너네를 낳은 내 죄다 엄마랑 둘이살앗어야햇다 살고싶지가않다 하질 않나
그래도 엄마랑 동생랑 셋이 뭉쳐서 잘 지내긴한데 나는 타지에서 대학생활하고 동생도 이제 내년에 고삼인데 독립해도 이 굴레가 언제끝날까 싶다 지겨워죽겟네 절대 내가 죽어도 아빠같은사람른 안만난다 애휴
아는언니
아빠는 대낮부터 맨날천날 술째려가지고 사는게힘들거다 너네를 낳은 내 죄다 엄마랑 둘이살앗어야햇다 살고싶지가않다 하질 않나
그래도 엄마랑 동생랑 셋이 뭉쳐서 잘 지내긴한데 나는 타지에서 대학생활하고 동생도 이제 내년에 고삼인데 독립해도 이 굴레가 언제끝날까 싶다 지겨워죽겟네 절대 내가 죽어도 아빠같은사람른 안만난다 애휴
그인간이 아갈닥치도록 감기라도 걸리게 기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