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서운한 일인지 봐주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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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랑 내 생일날 낮에 만나기로했는데 전날에 자기 아프다고해서 내가 너 괜찮아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저녁에 보자해ㅛ거든 근데 아침부터 남친만나서 놀았더라고, 그리고 내가 만나자하면 항상 귀찮다고 거절해 오케이한 날이 기억이 안나는 거 보면 거의 없는 듯..
베프랑 만나기로 한 날 2번중 1번꼴로 항상 전날이나 당일에 자기가 지금 아프다, 근데 난 만나도 상관없긴해 너가 만나자하면 나갈게 만날거야? 이런 식으로 말해.. 그리고 베프랑 사이 나쁜 사람이랑 내가 자주 놀았더니 베프가 갑자기 자기도 만나달라면서 바로 약속날짜를 잡더라고.. 원래 베프가 만나자고 하는 날이 거의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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