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가는 커플 부러운 정병 어케고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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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몇주전에 남친 들켜서 여행이랑 외박 자체를 금지 당했음..친구랑 가는것도 안된대..근데 요즘 여행시즌이라 스토리마다 커플끼리 다 해외여행 가는거 뜨는게 정병옴 진심…이 병 고치는법좀 제발
아는언니
난 몇주전에 남친 들켜서 여행이랑 외박 자체를 금지 당했음..친구랑 가는것도 안된대..근데 요즘 여행시즌이라 스토리마다 커플끼리 다 해외여행 가는거 뜨는게 정병옴 진심…이 병 고치는법좀 제발
얼른 독립하는 수밖에 ㅜㅜㅜ
사핌약이랑 콘돔 어머니께 들킨 언니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잉 아니..
일단 인스타는 좀 줄여봐… 지금이 시즌이라 많이 올라온다며 시간 지나면 풀릴거야
아니 근데 20대면 성인인데 왜 해외여행 가는걸 안좋게보지 나도 20살 초반인데 남친이랑 해외여행 가는 친구들도 꽤 있는데...
나도 독립하고 남친이랑 해어ㅣ여행다님 그전까지는 부모님 반대..ㅎㅎ 근데할말없는게 학비용돈 다 지원받고살앗어서
돈벌어서 독립하는 거 말곤 없지..
이럴 경우 저지르고 혼나는게 나아 신나게 혼나고 들어주는 척 하다가 계속 여행가면 알아서 포기하실 듯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아 진짜 절대못할거같으데ㅠㅠ혼나는게 무서워서는 아니고 걍 진짜 날 성관계에 미친년으로 볼거같음..엄마는 그리고 그걸 또 여기저기 소문 냐는 스타일임
@아는언니2 저런... 철면피는 못되는구나 난 반골기질이 있어서 하지말라 하면 더 하고 싶던데 ㅋㅋㅋ
20대 초반이 남친이랑 해외여행 빠르다고 느껴질수있을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근데 내 주변엔 놀라울정도로 다 해외여행 다님..난 친구 많은편도 아닌데 진짜 다감 전부다
- 아는언니
글쓴이엄마가 나한테 어느 20대 초반 커플이 해외여행을 다니냐고 그런커플이 어딨냐고 하는데 시발 엄마..나 빼고 다 간다고…
@아는언니1 몰래 가는 게 답 ㅠㅠ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해외여행=섹스라 생각하셔서 보수적인 부모면은 몰래 가는 게 답인 듯.. 아무래도 부모님 지원 받는 나이면 경제적 독립하지 않는 이상 부모님 말 들어야 하니까 ㅜ 나두 이번에 친구랑 간다고 구라치고 남친이랑 일본 갔음 ㅜㅜ 빨리 취업해서 편하게 놀러다니쟈..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친구랑도 못가게해ㅜㅜ힝 독립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