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미친거아냐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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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모르는남자애가 내방에다가 토하고 자고있다면서 엄마가 갑자기 아는애아니냐고 전화가온거야 ;;
그래서 아는애아니고 암만 친구여도 나한테연락안하고 비번치고 들어오는것도 말안되고 근데 알고보니 윗층 남자애래 이제20살된애고 집이사온지 두달됐고;; 근데 우리집바로윗층도아니고 옆호수인데 비번어케치고들어온지도모르겠고 내방에다가 토하고자서 내잠옷에다가도 해너ㅏ서 그거버려야하고 엄마가 아래위층이라 경찰에신고도안했는데 이럴경우 어케해야해;;; 내방인데

비번어케알고 들어온거고 왜 들어온거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자기도 그건 기억이안난대 문이열려잇엇을수도잇고 아예모르겟고.. 본집이 같은위치에있어서 이사온지 2달되서 자기본집가는방향으로 가다보니 그런거같다고 거의울면서얘기하더라.. 죄송하다고 자기가 변상해주겟다고
@아는언니2 ㅋ
정신이 나갔네 오물 본인이 다 치우라고 하고 잠옷 버리고 그 값 받고 침대 시트 교체해야 할 값도 받고 집 비밀번호는 변경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2 근데화나는게 그걸또엄마가대신치웟대ㅠㅠㅠ
비번은 어케 안거야 미친놈인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내말이진짜 !!!!! 자기도 지인짜모르겠다고..
와 ㅈㄹ 미친놈 일단 술처깨면 이야기 들어보고 태도가 영 별로다 싶으면 신고할둣..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태도가 딱진짜 처음 술먹은 스무살애라서 잠옷값만 받고 끝내써 나도 옛날에 실수한적많으니까 ㅜㅜㅜㅜ 집비번바꾸고
미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6 조심해언니두 진짜 요새ai 로 장난치능것처럼 누워있더라 사진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