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점점 드는 걸 체감할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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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 초반까지만 해도 진짜 딱 붙는 거 짧은 거
이런 거 즐겨입었는데 해가 바뀌면서 점점 할동하기 편한
옷만 찾게 되는 거 같아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30대 언니들이 보면 좀 웃길수도 있지만 … 진짜 편한 게 최고 …
아는언니
이십대 초반까지만 해도 진짜 딱 붙는 거 짧은 거
이런 거 즐겨입었는데 해가 바뀌면서 점점 할동하기 편한
옷만 찾게 되는 거 같아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30대 언니들이 보면 좀 웃길수도 있지만 … 진짜 편한 게 최고 …
이건 좀 사바사일수도 있어 20대땐 ㅋㅋㅋ개인적으로 조금만 꾸며도 너무 좋았거든 근데 바지를 입고 뭐 회사갈 옷이랑 잠옷이랑 정해져있고 막 이런거 같아 ㅋㅋ
ㅇㅈ 나 고3부터 21살때까지는 추구미가 성숙한, 섹시한? 짧치에 약간 몸매 드러나는 불편한 옷에 구두만 신고 다녔는데 요즘은 추구미 모리걸이라고 포장하고 개편하게 다님 ㅣㅋㅋㅋ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