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이러는 거 안 짜증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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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고모부 되는 사람이 있는데 가까이 살아서 되게 자주 만나고 친하긴 한데.. 만날 때마다 어떤 사이트 들어가서 제출해야 하는 그런 거 .. 해달라고 하고 자기는 누워있는데 너무 짜증나.. ㅋㅋ 딱 봐도 해볼 의지도 배울 의지도 없는 거 같고 매번 이러는데..
물론 내게 많이 밥도 카페도 사주시곤 하지만 매번 이러니까 너무 짜증이 나.. 내가 무슨 대리인도 아니고 매번 나와는 상관 없는 사이트에 아이디 비번 찾는 거도 하..

그냥 저카한테 시키는듯 매번 그러면 짜증은 나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