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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근데 다 조금씩 다르다며 그럼 용한 게 아니지 않나? 그냥 좋은 말만 듣고 안좋은건 한 귀로 흘려버려 그게 정신건강애 이로움
안좋은건 흘려서 들어. 나도 흘려서 들었는데, 크게 문제 없더라고. 간혹 엄청나게 팔자 사나운 사람 있는데, 그런 언니들은 개인 기도, 공양 많이 하라고 하던데. 나도 가끔 그래서 일년에 한번 절에 등 달고, 기도 하러 가..
좋은것만 믿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