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결혼생활 잠자리 안해줄때 외도가 현명한방법일까?1492이 말 뭔 의미 같음 ?2793이 말 들으면 예쁜편일까? 헌포에서 듣긴 했는데2164사시같나1975남친과거가 걱정돼516나이에비해 순수한 사람 보면 어때?1307남친이 전여친 염탐708이런옷입고가는거 좀 오바임,,?1649남친 거짓말 판별 도움좀 줘... plz 좀 길어유12010젊은층 위암.. 이 증상 있으면 병원으로20
언니 근데 다 조금씩 다르다며 그럼 용한 게 아니지 않나? 그냥 좋은 말만 듣고 안좋은건 한 귀로 흘려버려 그게 정신건강애 이로움
안좋은건 흘려서 들어. 나도 흘려서 들었는데, 크게 문제 없더라고. 간혹 엄청나게 팔자 사나운 사람 있는데, 그런 언니들은 개인 기도, 공양 많이 하라고 하던데. 나도 가끔 그래서 일년에 한번 절에 등 달고, 기도 하러 가..
좋은것만 믿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