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내 몸매 객관적으로 봐줘ㅜㅜ6812속닥 진짜 못해먹겠다4803니 여친 지나간다4894속닥 망상병 환자 개많네2455남친만나러가는데 모까지 ㅜㅜ급함4456진짜 정말 못먹는 과자 있어?2897나 강남 피부과 상담실장인데 궁물 받음2258연애 100일 때 다들 뭐해? (급해ㅠㅠㅠ)1919당근 한남들 진짜 ㅈㄴ 개빡침15810썸남 아니고 남사친이랑 볼수 있는 영화 추천해줘!52
언니 근데 다 조금씩 다르다며 그럼 용한 게 아니지 않나? 그냥 좋은 말만 듣고 안좋은건 한 귀로 흘려버려 그게 정신건강애 이로움
안좋은건 흘려서 들어. 나도 흘려서 들었는데, 크게 문제 없더라고. 간혹 엄청나게 팔자 사나운 사람 있는데, 그런 언니들은 개인 기도, 공양 많이 하라고 하던데. 나도 가끔 그래서 일년에 한번 절에 등 달고, 기도 하러 가..
좋은것만 믿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