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제발 봐줘 나 죽고 싶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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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마랑 동생이랑 밥 먹으러 갔다 싸우고 혼자 집 들어와서 나 불러서 이야기 하는데
이거 때매 화나고 저거 때매 화나고 동생 공부 못 하면 다른 학원 보내든가 교육 신경 안 쓴다고 지랄하다가
갑자기 예시로 백화점 발렛파킹 하는데 뚱뚱한 여자가 차에서 내려서 준다 포르쉐드라
여자는 삐리한 대학 나오고 별 볼 일 없으면 남자 잘 만나서 팬티 잘 벗어야 한다 3번 말했나?
그래서 순간 너무 수치스럽고 욱해서 말 좆같이 한다고 했더니 그 시발새끼가 욱해서 가위 들고 뭐 좆같이? 다시 말해봐 시발련아 의자 던지고 이러는데
제가 과민 반응 한 거에요? 전 너무 무섭고 그냥 수치스럽고
그럼 내가 남자 잘 꼬시라고? 섹스 잘 하라고? 하니까
니도 핀트 못 잡네 이지랄 하는데
제가 이상해요?
그냥 죽고 싶어요
제 3자 입장에서 봤을 때 누가 잘못 했어요?

아빠가 딸한테 그런 말을 했다고?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응 근데 몸 팔라고 하니까 그런 의미는 또 아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