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뒤쳐지는 것 같아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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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이고 이제 3학년이다 보니 친구들은 하나둘씩 뭘 성취 해나가는 것 같은데 나만 제자리인 것 같고 놀 때도 너무너무 죄책감이 들어 친구들이 뭐 해내는 것들 보면 괜히 우울
해지고 갑자기 막막하고 그래...물론 사람마다 성취하는 시기는 다 다르겠지만 예체능이고 개강 임박해서 그런지 더 생각이 많아 지는 것 같아.. 이런 경험 있는 언니들 어떻게 극복했어...?
아는언니
22살이고 이제 3학년이다 보니 친구들은 하나둘씩 뭘 성취 해나가는 것 같은데 나만 제자리인 것 같고 놀 때도 너무너무 죄책감이 들어 친구들이 뭐 해내는 것들 보면 괜히 우울
해지고 갑자기 막막하고 그래...물론 사람마다 성취하는 시기는 다 다르겠지만 예체능이고 개강 임박해서 그런지 더 생각이 많아 지는 것 같아.. 이런 경험 있는 언니들 어떻게 극복했어...?
난 취업 준비하는 4학년 때 그런 심정 많이 느꼈어 ㅠ 자격증, 공모전 같은거 한번도 안해서 더 그런 생각이 들더라. 그냥 자책하면서 이곳저곳 원서 넣으면서 다녔던거 같어. 언니는 아직 3학년이니깐 늦지 않은듯해! 힘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