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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제사지내는데 걍 엄마 넘 불쌍하고 ㅈ같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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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맏이고 밑으로 여동생 둘있는데 고모들도 가정이있고 일있어서 도와주기쉽지않음
보통 엄마가 장보고 혼자 요리다함 전에 힘들어서 엄마가 업체에 맡겼더니 친가에서 욕 ㅈㄴ함 내가 도와줘도 일 걍 개많고 엄마가 내가하려하면 걍 혼자한다고자꾸그럼 ㅠ
아빠는 당연히 장도 안봐주고 도와주지도 않음
그래놓고 할머니 모시고온거힘들다고 엄마한테 배고프다고 떡국해달라함 엄마 ㅈㄴ바쁜데
ㄹㅈㄷ미친것같고 할아버지 할머니 울엄마한테 일못한다고 욕 ㅈㄴ함 뭐하면 아이고 이건 또 왜이래햇대 시전
평소에 친가댁데리고 엄마가 적적하실까봐 밥엄청 챙겨드리고 말동무해드림 아빠는 귀찮다고 안해줌 엄마한테다시킴 지금도 제사지내는데 갑자기 또 절하라고 난리
솔직히 조상님이 해주신게 뭐가 있는지 잘모르겟음
이번에 3수해서 대학갔는데 나 대학간거 다 조상덕이다
이러구 ㅜ 시바 내가 잘한거지 ㅜㅜㅜ뭔 조상덕이야 그럼 진작에 갔어야지 조상버프가 3년뒤에 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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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엄마가 시댁 욕하면서 때려치우던가 해야되는데 그럴생각 있으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