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언니들있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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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21살이에여 나원래 심각한 남미새였음 남친있어도 지나가는 남자들ㅈㄴ 보고 그 사소한 버스정류장부터 어디 술자리는필수로 다니고 거기서고 ㅈㄴ 끼부리고 헌포는 몰래 가고 클럽은 안가봤고
근데지금은 그냥 다 재미없어 남자도 관심없고 심지어 지금 남친한테도 관심이 사라진거같아 헌포는 물론이고 술자리도 가고싶지않고 왜그럴까아…
아는언니
참고로 21살이에여 나원래 심각한 남미새였음 남친있어도 지나가는 남자들ㅈㄴ 보고 그 사소한 버스정류장부터 어디 술자리는필수로 다니고 거기서고 ㅈㄴ 끼부리고 헌포는 몰래 가고 클럽은 안가봤고
근데지금은 그냥 다 재미없어 남자도 관심없고 심지어 지금 남친한테도 관심이 사라진거같아 헌포는 물론이고 술자리도 가고싶지않고 왜그럴까아…
아마 이제 남자에 질린거 아닐까...? 난 남미새는 아닌데 이별하고 남자 만나려고 별 짓을 다해봤는데 이제 그것들에 대헤 아무런 생각도 안 들고 나부터 가꿔야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겠다 싶어서 큰 관심이 없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