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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2살때 가족끼리 식당했는데 그때 이미 아줌마트라우마생겨서 난 그렇게 안되려고 항상 노력하는중 식당할때 아줌마들만 오면 서빙 다 오빠보냈음ㅋㅋ 오빠 딴일하고 있어서 언니나 내가가면 그때서야 막 눈빛 싹변하면서 두리번두리번 트집잡을거 찾고 구조가 이상하니 뭐니 별말다함 ㅁㅊ련들
내가 매일 하눈말이닼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낮에 털모자쓰고 우르르와서 키오스크 못쓴다고 소리지르면서 바쁜 내 뒤통수에 대고 주주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