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6952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4653옷 골라줘!!!!!!!4604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4395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3016나만 메부리코 예뻐보여?3317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2598현남친 전여친한테 연락옴1279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9210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134
나 22살때 가족끼리 식당했는데 그때 이미 아줌마트라우마생겨서 난 그렇게 안되려고 항상 노력하는중 식당할때 아줌마들만 오면 서빙 다 오빠보냈음ㅋㅋ 오빠 딴일하고 있어서 언니나 내가가면 그때서야 막 눈빛 싹변하면서 두리번두리번 트집잡을거 찾고 구조가 이상하니 뭐니 별말다함 ㅁㅊ련들
내가 매일 하눈말이닼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낮에 털모자쓰고 우르르와서 키오스크 못쓴다고 소리지르면서 바쁜 내 뒤통수에 대고 주주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