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은 월급관리 본인들이 하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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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안녕 난 26살 백수이자 취준생이야. 다름이
아니라 여기에도 속상해서 몇번적었는데 내가 알바
비랑 용돈을 총 합해서 150만원 정도 모았는데 엄마가
갑자기120만원을 예금 하란거야 난 내돈인데 내가 알아
서 하고 싶다 했었어 근데 사실 내가 알바를 월수금 마다
외삼촌이 편의점
점장이셔셔 거기서 알바 하고 있거든..암튼 엄마가
가족인맥으로 일하는 주제에 예금하기 싫으면 그 알바
그만두고 집 나가던가 이러셔서 결국 예금 하게 되었어..
그래서 혼자 속상해서 울었는데 오빠 ㅅㄲ는 엄마가
130만원을 니 미래를 위해 예금하라 하신건데 쳐 운다
고 철이 없데 ..난 그건 아니라 생각하거든 실친도 본인
월급은 본인이 하는게맞다 하는데 언니들은 어떻게
생각해?

- 아는언니
글쓴이고마워..!!!
차라리 그 돈 열심히 모아서 일자리 다른데 알아보고 독립준비 하는게 나을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래야 겠다 진짜로.. 내 얘기 봐줘서 고마워
너무한데? ㅋㅋㅋㅋ진심 시부럴 개너무한데??? ㅈㄹ ㅗ이거나 먹으라하셈 아니 언냐 싸워야지! 솔직히 ㅋㅋㅋ진짜 지랄이다라고 생각함; 나도 내가 벌고 내가 하고있는데 아니 언니는 나이도 있고 너무 어리게 보는건가 어머님은 일 안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솔직히 날 너무 과잉보호 하긴 해 그래서 몇번싸웠는데 백수 주제에 말이 많아 이러니까 ..할말이 없더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엄마 요양보호사로 일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