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나 곧 헤어지려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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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원래 다정한 사람은 아니긴 한데
최근에 연락을 잘 안 보고 그냥 나랑 연락하는 게 귀찮아하는 것 같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변했어
그래서 혼자 고민하다가 저렇게 보냈는데 사실 나는 그렇게 느꼈으면 미안하다 마음 식은 건 아니고 요즘 바빠서 그랬던 것 같다같은 확신을 받고 싶은 거였는데 저렇게 답장와서 너무 당황스럽고 우울해…
아는언니


남자친구가 원래 다정한 사람은 아니긴 한데
최근에 연락을 잘 안 보고 그냥 나랑 연락하는 게 귀찮아하는 것 같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변했어
그래서 혼자 고민하다가 저렇게 보냈는데 사실 나는 그렇게 느꼈으면 미안하다 마음 식은 건 아니고 요즘 바빠서 그랬던 것 같다같은 확신을 받고 싶은 거였는데 저렇게 답장와서 너무 당황스럽고 우울해…
저 내용만 봤을땐 헤어지는 중 으로 보여
흠... 확인해봐 전과 달라진건 둘째 문제로 두고, 나를 배려하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하느냐 마느냐.를 생각했을때... 인연이 끝난걸 같은 느낌이 나면 끝내는게 좋아. 인간관계는 기본이 배려거든. 예를들어서 남을 우선 챙긴다던가, 치마 입어서 높은곳에서 낮은곳 내려갈때 잡아서 내려줘야 하는데 혼자 간다던가 하는거.
남친이 너무 지치고 힘들면 저럴 것 같긴 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 뭐 지치게 할게 아예 어뵤고 간섭도 아예 안하는데 저러니까 당황스러워
@아는언니2 사회 생활이 지칠 수도 있지 언니 때문이 아니라 삶이 지쳐서 그런 걸 수도
남자친구 몇살이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25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4살 차이야
그냥 빨리 헤어져..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3 식은 거 같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