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나 곧 헤어지려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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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원래 다정한 사람은 아니긴 한데
최근에 연락을 잘 안 보고 그냥 나랑 연락하는 게 귀찮아하는 것 같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변했어
그래서 혼자 고민하다가 저렇게 보냈는데 사실 나는 그렇게 느꼈으면 미안하다 마음 식은 건 아니고 요즘 바빠서 그랬던 것 같다같은 확신을 받고 싶은 거였는데 저렇게 답장와서 너무 당황스럽고 우울해…
아는언니


남자친구가 원래 다정한 사람은 아니긴 한데
최근에 연락을 잘 안 보고 그냥 나랑 연락하는 게 귀찮아하는 것 같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변했어
그래서 혼자 고민하다가 저렇게 보냈는데 사실 나는 그렇게 느꼈으면 미안하다 마음 식은 건 아니고 요즘 바빠서 그랬던 것 같다같은 확신을 받고 싶은 거였는데 저렇게 답장와서 너무 당황스럽고 우울해…
대답하는 것이 좀 애매하네
식었네
원래 말투가 저래..? 나도 사실 남친이 맘이 예전과 다르다는 걸 들었고 연락도 나한테 질문 1도 없고 어디 왔다 이런것만 하고 헤어지는 중 같다고 생각해서 몇 주 내내 눈물 흘리면서 지냈는데 최근에 어느순간 남친이 다시 돌아왓었거덩..
다들 막 잇팁 인팁 이러는데 극 T들도 저렇게는 대답 안할듯 성의 없는 거랑 이성적인거는 다른거잖아 만나서 대화해보고 그때도 성의없으면 헤어지는 게 좋을 것 같아ㅠ
맘도 식은것도 보이지만 애초에 너의 이야기에 공감도 안가고 이해하기도 싫은것같은데 너랑 성향도맞고 너랑 대화가 통하는 남자를 만나야지~!
남친이 istp야..? 완전 잇팁 내친구 같음
인팁 잇팁 맘없는데 만났을때 특 말투..
원래 말투가 어떤 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좋아한다면 그런 생각하게 해서 미안하다 하고 맘 달라진 거 아니라고 말 한 마디 해줘야 맞지
헐 근데 진짜 곧 헤어질거같은 느낌임
말투가 싸가지가 없는데 ;; 식은거맞는듯
헤어져 맘식어보임
근데 저런 대화는 만나서 하는게 맞는거같아 만났을때도 그런 느낌을 받는다면 진중하게 대화를 해봐야하고 저렇게 문자로 대화주고 받으면 나같아도 지칠거같아
걍평소처럼 대해 언니는 언니 할거하면서 지내고 지친사람은 시간을 좀 둬야해 평소보다 과하거나 다르면 더 힘들어
언니의 마음이 변한것보다는 지쳐보이기는함. 뭐라해야하지 내가 저 남자입장이라면 언니가 의미부여를 계속하고 .. 그리고 답정녀같아서 원하는답이있으니 그걸그녕말해달라는건가? 수수께끼푸는것도아니고 짜증날거같아..
저 내용만 봤을땐 헤어지는 중 으로 보여
흠... 확인해봐 전과 달라진건 둘째 문제로 두고, 나를 배려하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하느냐 마느냐.를 생각했을때... 인연이 끝난걸 같은 느낌이 나면 끝내는게 좋아. 인간관계는 기본이 배려거든. 예를들어서 남을 우선 챙긴다던가, 치마 입어서 높은곳에서 낮은곳 내려갈때 잡아서 내려줘야 하는데 혼자 간다던가 하는거.
남친이 너무 지치고 힘들면 저럴 것 같긴 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 뭐 지치게 할게 아예 어뵤고 간섭도 아예 안하는데 저러니까 당황스러워
@아는언니2 사회 생활이 지칠 수도 있지 언니 때문이 아니라 삶이 지쳐서 그런 걸 수도
남자친구 몇살이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25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4살 차이야
그냥 빨리 헤어져..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3 식은 거 같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