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성격 드럽게 안 맞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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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할데도 기댈데도 없고 내가 외동에다가 아빠도 없어서 엄마가 이무리 심한 말 해도 다 참는데 오늘은 진짜 나도 터져서 나도 막말하고 지금 집 가는 중인데 왜 이렇게 쓸쓸하고 서럽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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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의지할데도 기댈데도 없고 내가 외동에다가 아빠도 없어서 엄마가 이무리 심한 말 해도 다 참는데 오늘은 진짜 나도 터져서 나도 막말하고 지금 집 가는 중인데 왜 이렇게 쓸쓸하고 서럽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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