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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조의금 뜯기고 다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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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할아버지 뵌적도 들어본적도 없는데 내고...
직장도 1년 다니고 퇴사하는데 그때마다 조의금 몇번씩 냄... 게다가 직장 상사들도 나에겐 좋은 선배는 아니었었음... 심지어 직장 선배 시아버지 장례식에 참석한적도 있었음... 바로 옆에 장례식장이 있어서 어쩔 수 없었음;;;나는 우리 할아버지, 큰아버지 돌아가셨을때 그때마다 직장에 들어온지 얼마 안됐던 때라 받지도 못했고 친구들한테도 알리기도 애매해서 딱히 알리지도 않았는데.. 친구들은 우리 할아버지, 큰아버지 뵌적도 없어서...
이번에 새 직장인데 4개월 차임. 근데 같이 근무하는 사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네... 단톡에 올리길래 그냥 단톡에 나도 간단하게 메시지만 보냈는데 조의금 보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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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아니면 가지마 무슨 조부모에 시댁장례식까지감.. 엉니친구들은 언니한테 할아버지 돌아가셨다는 연락은 왜보낸러임 보통 조부모손에서 자라지않는 이상은 안보내는게 맞음 그런식으로 다 보내면 매주마다 장례식장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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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3 그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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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근무하는 사람 어머니면 직접 가고, 조의금 보내는게 나을거 같은데. 나라면 오래 볼 사이인데 모친상이면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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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근데... 조의금 안낸지 이미 5일정도 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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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아고 그러면 지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