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민한 거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44
0
8
아빠가 실수로 구두로 내 .. 거의 신지도 않은 생일 선물로 받은 새 신발을 쳐서 검은 때가 묻었는데..
하필 그게 가죽 스웨이드 부분이라 화장실에 가서 1시간을 씨름해도 안 없어져....;;
아빠는 정식으로 미안하다는 사과도 안 하고.. 그런 거로 삐지기까지 하냐고 하니까 미칠 노릇이고... 원래 더 있다 갈 수 있었는데 화나서 그냥 먼저 집에 가겠다 했어.... 생일 선물로 20만원대 신발 선물 받은 건데... 너무 화나..
집에 와서 치약으로 시도 했더니 더 심각해져버렸어 흠이 ㅠ
이럴 때는 마인드 컨트롤을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30대인데도 진짜 너무 화가 나.....

전문 하는곳있을꺼야 알아보고 맞겨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4 이미 손을 대다 망했는데 복구가 돼? 하 ㅠㅠ
헐랭 스웨이드 물로 하면 안되지 않나 .. 아빠한테 말하고 사달라구하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묻고 너무 놀라서 이건 그대로 나둬도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나아질 것 같진 않아서 그랬던 거 같아.... 다시 사기도 그렇고 ㅠㅠ
@아는언니2 세탁소가서 한번 물어바바 복구되는징
20만원은 당연히... 그것도 반품도 안 되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거의 30만원대야... 진짜 가족 다 나보고 예민하다 하는데 너무 기분 잡쳐.... 아직도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