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은 어딜 가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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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조금만 안 좋으면 리뷰에 바로 안 좋은 거 남겨
남길 곳이 없으면 주변 지인에게 어떻게 해서든 소문 내려고 해 당근이라면 차단 할 수 있으면 차단하고 신고 가능하면 신고도 하더라 너무 피곤하게 사는 것 같아.. 예시로 몇 년 전에 어떤 식당을 갔는데 서비스가 별로다 그러면 그 식당에 주인이 바뀌고 직원이 바껴도 절대 안 가더라 대체 왜 그래? 난 안 그러는 편이라서 안 저러거든 날 이상하게 봐 난 남친을 이상하게 보고

정 떨어진다 굳이 절케 살아야하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5 29년 인생에서 뭘 사고 후기 남기거나 리뷰 이벤트라는 거 모르건 시절 빼곤 쭉 저렇게 살았더라구.. 하하
지금도 늦지않았어 언니야세상은 넓고남자는•••왜나만없냐궁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핰ㅋㅋㅋㅋㅋㅋㅋ 그치 세상은 넓고 언니만의 남자도 꼭 있을 거양
난 정떨어져ㅠㅠ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만나는 3년 동안 정은 여러 번 떨어졌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런 거 내가 옆에 말리면 늘 당하고만 살거냐고 본인은 그런 꼴 못 본대
그릇이 작은듯.. 진짜 성숙한 사람은 내가 피해입었다해서 굳이 내 손에 피묻혀가면서 너도당해봐라 하지않잖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그치.. 그래서 내가 굳이 그래야 되나 난 네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만약 너 하나로 많은 게 바뀐다면 안 말리겠지만 그게 아니면 이러는 거 별로다라고 말했거든 그럼 오히려 나에게 뭐라 그런다 당하고만 살거냐고
@아는언니2 아.. 너무 내 전남친같아 솔직히 말하면 내면 어딘가에 피해의식이랑 열등감이 좀 있는거같음 ㅜ 마음의 여유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