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줘... 아내야? 엄마야??
하지마.
지 엄마한테 부탁하라 그래.
언니가 여친이지 엄마야??
갈비찜 이 ㅈㄹ 하네...
지가 같이 하는것도 아니고 해줘???
염... 아 욕...
하지마.
아는언니
글쓴이
0
@해본언니1 남친이 자취하는데 나가 해주고 싶다고 했거든 맨날 얻어먹어서ㅠ
해본언니
0
@아는언니2 그래 언니가 해주고 싶어서 해줄순 있어.
그런데 갈비찜? 나도 안해봤지만 그거 손 많이 간다?
부모님들도 하기 귀찮아서 잘 안하는거야.
아무리 평소에 받은게 많다 해도...
해줘? 같이 해볼까? 도 아니고 해줘?
뭐 노예 부려??
남자 어이없네...
잘들어.
언니는 여친이지 아내도 엄마도 아니야.
아내고 전업주부였다면 이해라도 하겠지.
근데 언니는 여친이야.
이거 해줘~ 해서 해주는 엄마가 아니라고.
뭘 해줘... 아내야? 엄마야?? 하지마. 지 엄마한테 부탁하라 그래. 언니가 여친이지 엄마야?? 갈비찜 이 ㅈㄹ 하네... 지가 같이 하는것도 아니고 해줘??? 염... 아 욕... 하지마.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남친이 자취하는데 나가 해주고 싶다고 했거든 맨날 얻어먹어서ㅠ
@아는언니2 그래 언니가 해주고 싶어서 해줄순 있어. 그런데 갈비찜? 나도 안해봤지만 그거 손 많이 간다? 부모님들도 하기 귀찮아서 잘 안하는거야. 아무리 평소에 받은게 많다 해도... 해줘? 같이 해볼까? 도 아니고 해줘? 뭐 노예 부려?? 남자 어이없네... 잘들어. 언니는 여친이지 아내도 엄마도 아니야. 아내고 전업주부였다면 이해라도 하겠지. 근데 언니는 여친이야. 이거 해줘~ 해서 해주는 엄마가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