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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날 과보호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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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나이가 29살인데 혼자 서울 놀러가는것도 못 가게하고 허락하면 아이쉐어링 깔아서 위치 켜놓으라고해
하 진짜 너무 심한거같아...
자취하는것도 안된다고하고 돈 많이 들고 혼자살면 위험해서 안된다고해ㅠㅠㅠ
난 대체 언제까지 부모님 품에서 살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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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있고 그러면 자취를 허락받을게 아니라 모아둔 돈으로 나가는거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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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자기가 하고 싶은 건 할 수 있을 정도의 정기적인 수입이 필요하고 갑자기 해외 여행을 간다든지 미리 안 알리고 뭔갈 해 봐 계속 뭐라 하면 따로 사는 게 좋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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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만 먹으면 지금당장이라도 나갈수는 있긴할텐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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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어떻게 살려고? 언니도 지금까지 그냥 있었던게 신기하네 언니가 세게 반항을 했어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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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반항한번해 언니 성인이니까 휴대폰 새로 만들고 다 지워 ㅁㅊ거아니야?ㅋㅋ 나도그렇겐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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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