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안하는 애들이 괜히 치사하게 느껴져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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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휴학중이고 편입준비중인데 휴학기간동안 부모님이 지원안해주겠다고하셔서 학비 과외비, 노는여가비 다 내가 알바로 벌고쓰고있어
근데주변친구들은 알바안해도 돈이 어디서나는지 여기저기 여행도 많이다니고 헬스장도 다니고 돈때문에 구애안받는거 보니까 괜히 샘나고 부럽고 치사하네.. 이런 감정드는게 잘못된걸까 언니들 생각이 궁금해
아는언니
난 지금 휴학중이고 편입준비중인데 휴학기간동안 부모님이 지원안해주겠다고하셔서 학비 과외비, 노는여가비 다 내가 알바로 벌고쓰고있어
근데주변친구들은 알바안해도 돈이 어디서나는지 여기저기 여행도 많이다니고 헬스장도 다니고 돈때문에 구애안받는거 보니까 괜히 샘나고 부럽고 치사하네.. 이런 감정드는게 잘못된걸까 언니들 생각이 궁금해
열심히 산다 힘내 나도 용돈 못 받고 살아서 일하러 갈 거야ㅋㅋㅋ
그럼 감정이 드는건 문제가 되진 않아 근데 너무 비교하지마 그렇게 노력한만큼 몇년뒤에보면 또 다른 인생을 살고있을거야
다른 사람 시기 질투해서 얻어지는 것도 없는데 알바 자리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해야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치 지금 하고있는 알바부터 열심히 하려고! 고마워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