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진짜 못됐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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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무언가를 소개해줬는데..내가 좋아하는 거 공유 했는데 막상 친구가 내가 공유한 걸(게임이든 뭐든) 엄청 좋아하고 즐기는 걸 보니 왜 이렇게 속이 뒤틀리는 기분이지? 기분 나빠. 짜증나..내가 진짜 못된 ㄴ이긴 한가 봐 🥲
아는언니
친구한테 무언가를 소개해줬는데..내가 좋아하는 거 공유 했는데 막상 친구가 내가 공유한 걸(게임이든 뭐든) 엄청 좋아하고 즐기는 걸 보니 왜 이렇게 속이 뒤틀리는 기분이지? 기분 나빠. 짜증나..내가 진짜 못된 ㄴ이긴 한가 봐 🥲
친구도 같이 영업 당하면 묘하게 좋을 때 있는데, 가끔은 나만 알고 싶기도 하구 그렇더라
없는 이야기 지어내지마
내껄 뺏긴거 같은 느낌이나 걔가 더 좋아하고 잘해서 기분이 뒤틀리는거라면 걔보다 언니가 더 잘하고, 내가 더 잘어울린다 생각해봐 내가치를 올리면 그런기분 잘 안느껴져
그럴수있음 나만 즐기던걸 얘가 따라서하는 기분이니까 근데 친구가 행복해하면 된거아닌가 나라는 사람이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대단한걸?이런생각하면어때?
엥 언니 나도그럼 나ㅏㄴㄴ 추천 해준건 아니고 내가 스토리에 올리면 자꾸 나한테 얘 누구냐 쟤누구냐 이거뭐냐 저거뭐냐 자꾸이럼ㅅㅂ 짜증나서 연락 다씹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