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배달 용기 볼때마다 서운했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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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배달 시켜 먹는거 싫어해서 야간 일 하시는 주에 가끔 엄마랑 시켜먹고 빨리 치우거든
근데 어제 나 없을때 그러셨대
모를줄 아냐고 그냥 모른척 하는거라고
그거 볼때마다 서운하더라 그러면서
아는언니
아빠가 배달 시켜 먹는거 싫어해서 야간 일 하시는 주에 가끔 엄마랑 시켜먹고 빨리 치우거든
근데 어제 나 없을때 그러셨대
모를줄 아냐고 그냥 모른척 하는거라고
그거 볼때마다 서운하더라 그러면서
헐 배달 싫어해서 몰래 먹는데 그게 서운하다 하시면 뭐 어째야 하는겨.. 싫다고 해서 몰래 먹는데 그것마저 뭐라하는 건 너무 심한듯
자기 몰래 그랬다는 점이 서운하셨다봄
배달비 잘안들텐데 왜? 자기빼고 먹으니깐 그러신지도.. 그런 집보긴했었는데 혹시 아빠가 잔소리하거나 싫어하시면..ㅋㅋㅋㅋㅋ 잔반도 안남기고..ㅠ; 나중이 가족끼리 맛난거머거 음식점가서먹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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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같이 사는데 본인걸 남겨놓지도 않고 먹은게 서운하신거 같음
@아는언니3 근데 시켜먹는거 싫어한다해서 먹고 치운거자나 뭐어쩌라는걸까….. 라는생긱이듦
뭐가 서운한거지..?
@빠른언니3 그니까.. 나두 이제 궁금. 아버님이 음식 해놓으시는데 맨날 안 먹고 배달 시켜 먹는건가?
@빠른언니5 아버님이 음식을 하겠어? 상식적으로 배달도 못시켜먹게하는데 퍽이나 밥해주것다
빼고 몰래 먹으면 서운하시지 그냥 안먹는것두 아닌뎅.. 얘기를 잘 해봐
자기 빼고 몰래 먹은 거 같아서 서운하다고 하신거 아니야?? 그런거 아니라고 설명하고 대화해봥
어쩌라는겨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따로 사과라도 해야할까 싶어서 그냥 단거야 급하게 쓰느라 빼먹은거고...
@아는언니2 아니 언니말고 언니아버님 서운한 포인트가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