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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아니야. 나랑 비슷하거나 많이 쪘던 친구가 어느 순간 살 빼왔을때. 나 친구가 줄넘기로 9키로 넘게 뺐다 했을때 줄넘기 시작함... ㅋㅋㅋ 원래 하던 복싱+줄넘기 2천개 2일씩 하는중.
1 2는 걍 너무 뚱뚱해서 사람 같지도 않아서 자극 안와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하긴 너무 그래도 보기 좀 그렇지!
2
난 날씬-보통 체중인데 뚱뚱한 사람 싫어하거든.. 그래서 통통한 사람들보면 자극됨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언니 나 싫어하겠당 나 68kg뎅... 댓글 보고 자극 받고가 살 빼야지
내가 엄청 마른편이라 주변에서 빠질 것도 없다해서 다이어트 평생 생각도 안하고 살았는데 나보다 마른사람 보면 아 더 빠질 수가 있는거구나 싶어서 빼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