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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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절이라고 돈 받은거 내 통장에 넣을려는데 카드가 없는거임...근데 혈육이 자기가 넣어주겠대
딱봐도 내돈 안줄게 뻔해서 거절하니깐 왜 답답하게 구냐고 자기가 돈 안준적 있냐고 소리란 소리 지르면서 사람 답답한 인간으로 만들어서 보느앞에서 통장안에 돈넣고 보내라니깐 돈 넣자말자 입 닫고 돈 안줌....
돈 보내라니깐 누가 나한테 돈달라고 함? 이러면서 나를 돈에 환장한 ㄴ 으로 만들면서 적반하장 하는데 어케받지....ㅈㄴ 스트레스.....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면서 아직도 저짓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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