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플러팅 어떻게 해?? 나 아예 맘 없으면 장난도 많이 치고 말 많은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너무 굳는다 하 ㅜ
댓글 9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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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걔 주변에 알짱거렸어
걔가 먼저 말 걸게.. 동아리나 활동 같은거 같은걸로 신청하고 수업 겹치는거 있으면 뭐 조 짜는거 있을 때 그냥 같이 할래?? 이래서 친해짐
나 진짜 너무 소심해서 먼저 말을 못 건단 말이야 ㅠㅠㅠ 그래서 나를 많이 보게 해서 자연스럽게 나한테 말걸게 유도함 근데 성공은 보장못해
걔도 이미 나한테 마음 있었어서 가능했던 것 같기도 하구 ㅠㅠ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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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히려 더 무뚝뚝해지는듯 …
근데 진심으로 좋아하면 놓치기 싫어서 칭찬 해주다가 타이밍 보고 아 나 이래서 너가 좋아 이룬식으로 은근
자연스럽게 플러팅 하는듯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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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걸면 도망가고 멀리서 보이면 은근 쳐다보고 ...그래서 한 애를 3년 좋아한걸 내 찐친도 모름 ㅎㅎ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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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매하게 좋으면 소심해지는데 너무 좋으면 걍 바로 좋다고 말해버려..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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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면 맘접음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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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하는디..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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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을 생각해. 약간 저사람도 단점이있고 그냥 사람이다. 이렇게 감정을 누르고 친해져보자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나는 걔 주변에 알짱거렸어 걔가 먼저 말 걸게.. 동아리나 활동 같은거 같은걸로 신청하고 수업 겹치는거 있으면 뭐 조 짜는거 있을 때 그냥 같이 할래?? 이래서 친해짐 나 진짜 너무 소심해서 먼저 말을 못 건단 말이야 ㅠㅠㅠ 그래서 나를 많이 보게 해서 자연스럽게 나한테 말걸게 유도함 근데 성공은 보장못해 걔도 이미 나한테 마음 있었어서 가능했던 것 같기도 하구 ㅠㅠ
난 오히려 더 무뚝뚝해지는듯 … 근데 진심으로 좋아하면 놓치기 싫어서 칭찬 해주다가 타이밍 보고 아 나 이래서 너가 좋아 이룬식으로 은근 자연스럽게 플러팅 하는듯
말걸면 도망가고 멀리서 보이면 은근 쳐다보고 ...그래서 한 애를 3년 좋아한걸 내 찐친도 모름 ㅎㅎ
난 애매하게 좋으면 소심해지는데 너무 좋으면 걍 바로 좋다고 말해버려..
내가 좋아하면 맘접음
아무것도 안 하는디..
단점을 생각해. 약간 저사람도 단점이있고 그냥 사람이다. 이렇게 감정을 누르고 친해져보자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나더야…제발알고싶어ㅠㅠ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ㅜㅜ 진짜 표현을 못 하겟어 오히려 멍청한 모습만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