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다들 자취 어떻게 허락 받았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177
1
20
나는 27살인데 요새 너무 자취가 하고싶어서 ㅜㅜ 엄마랑 맨날 치고받고 싸우고 엄마가 잔소리가 너무 심해.. 거기다가 연애를 할려고 하면 집이 원래 엄하기도 하고 통금도 있어서 연애를 해도 그래서 그런지 오래 못 갔어..ㅜㅜ 다 남자들이 부담된다고 내 곁을 떠나가더라구.. 그래서 엄마한테 자취하고 싶다고 오늘 얘기를 꺼냈는데 내 급여가 자취하기엔 부족하다고 내가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거든 그래서 정직원 되면 그때 자취를 하라고 하는데 난 지금 당장 자취하고 싶은데 아무리 말해도 허락을 안해줘 .. 그래서 답답해서 여기에 글 올려 언니들은 자취 어떻게 허락 받았어..? 난 진짜 요새 너무너무 자취하고 싶다

직장 먼데잡아서 취업을해.. 어차피 자취할돈도없는데 어떻게하려그래 도움받아서해야하는거면 자취못하는게맞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5 ㅠㅠ 이미가까운곳에 취업을 해서 먼곳에 취업하기는 좀 늦었어 ㅠㅠ 직장근처에서 취업하면 모를까 ㅠㅠ😢
자취하고싶은데 못하게하신다면 언니가 모은돈으로 나오는수밖에,, 지원안받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그래야지 ㅜㅜ
하 나더 나가고싶은데 취업난이고 된다해도 디자인이라 겨우200따리라 자취하면 못모으고 걍 숨만쉬다 돈 다나가서 일이년 더 다니고 하려고....엄청 나가고싳음 그냥 나가는게낫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6 ㅠㅠ 그치 ㅠㅠ
저는 그냥 집 나왔었는데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4 아 쉽게 나왔네?? 부럽다 ㅠㅠ 난 그렇게 쉽게 안되
나도 통금잇고 직장다니는데도 자취못하게해서 몇년 연끊을거 각오하고 엄마몰래 집계약한담에 당일통보하고 옷 몇벌만챙겨서나옴
@아는언니3 26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나도 그냥 그렇게 할까봐 진짜 자유롭고 싶다..ㅜㅜ 엄마가 뭐라고 안했어??
그냥 나와 뭥 어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게 안되니까 그렇지 그렇게 쉬우면 내가 당장 나왔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