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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바줘다들 자취 어떻게 허락 받았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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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7살인데 요새 너무 자취가 하고싶어서 ㅜㅜ 엄마랑 맨날 치고받고 싸우고 엄마가 잔소리가 너무 심해.. 거기다가 연애를 할려고 하면 집이 원래 엄하기도 하고 통금도 있어서 연애를 해도 그래서 그런지 오래 못 갔어..ㅜㅜ 다 남자들이 부담된다고 내 곁을 떠나가더라구.. 그래서 엄마한테 자취하고 싶다고 오늘 얘기를 꺼냈는데 내 급여가 자취하기엔 부족하다고 내가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거든 그래서 정직원 되면 그때 자취를 하라고 하는데 난 지금 당장 자취하고 싶은데 아무리 말해도 허락을 안해줘 .. 그래서 답답해서 여기에 글 올려 언니들은 자취 어떻게 허락 받았어..? 난 진짜 요새 너무너무 자취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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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나더 나가고싶은데 취업난이고 된다해도 디자인이라 겨우200따리라 자취하면 못모으고 걍 숨만쉬다 돈 다나가서 일이년 더 다니고 하려고....엄청 나가고싳음 그냥 나가는게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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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그냥 집 나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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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통금잇고 직장다니는데도 자취못하게해서 몇년 연끊을거 각오하고 엄마몰래 집계약한담에 당일통보하고 옷 몇벌만챙겨서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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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3 26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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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3 나도 그냥 그렇게 할까봐 진짜 자유롭고 싶다..ㅜㅜ 엄마가 뭐라고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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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나와 뭥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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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그게 안되니까 그렇지 그렇게 쉬우면 내가 당장 나왔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