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8252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5323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5044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3435현남친 전여친한테 연락옴1916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3107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1828털많다 한사람인데 제모했어 봐주라 ㅠㅠ1979똥끼가뭔데15410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114
힐링돼서구런가바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그런듯.. 묘하게 위로된다
귀여움은 내 마음을 구해주지. 언닌 어떤게 귀여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시나모롤..ㅋㅋㅋ.. 하 동생이 나 너무 이상하게 쳐다봐
시나몬롤 귀엽지. 뭔가 몽글몽글해서 힐링되는 게 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