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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잔소리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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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을때마다 턱살, 팔뚝 같은거 사람들 다들리게 디스하는데 언니들같음 뭐라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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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지사지..? 근데 언니 팔뚝 턱살을 디스하는거?? 귀엽게 그러는식이면 나는그냥 넘어가면서 담에 하지말라느 식으루 하는데.. 계속 그러면 진지하게 톡으로든 뭘로든 말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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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내가 약간 통토한건 사실인데..엄마는 막 안타깝다구.. 언니같음 뭐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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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나도 요즘 통통해져서 살빼는중인데 빼고있는데도 가끔 장난식으로 던지실때 많은데!! 난 갠적으로 엄마를 좋아하는 엄미새인데 그 부분은 그냥 장난으로라도 하지말라는 식으로만 얘기하는듯…? 글고 예를들면 엄마도 엄마 신경쓰이는거 말하면 기분 안좋듯이 나도 그렇다 하고 예를 들어서 구체적으로 (엄마 콤플렉스?) 말하면 엄마도 오케이 하고 미안하다고 하시긴해! 언니랑 엄마 사이가 어떤지 모르겠어서 쉽게 말하긴 그렇지만 그리구 어무니도 언니가 통통한데 살빼면 더 예뻐질거같아서 하시는 얘기같기두..? 사실 살빼도 안그런 사람도 있는데 난 살빼면 더 예뻐질거같으니까?? 하면서 기분좋게 생각할듯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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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으로 1시간돈안 잔소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