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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 완벽주의? 예민함?중에 뭘까... ㅠㅠ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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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바 구하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야..
걍 원래 예민한편이고 생각이 많아..

지금하는 첫알바도 정말 어렵게 구했거든
난 딱 주2일 5~6시간씩, 교통은 버스 타면 알바하는 곳까지 도보가 적은 곳/환승 없는 곳, 사장님 어떤지 등을 주로 보고 정했어 (한번 구하면 오래 일하고 싶어서..)

지금 하는 알바가 내가 원했던 일이 아니라서 12월 말이나 1월쯤에 옮기려고 하는데 지금부터 조바심이 들어...

어떤 생각이 드냐면
지금 공고 찾아보면 주2일 6~7시간씩 구하는 곳이 진짜 별로 없는데.. 지금 시간 맞는곳을 한 두곳 찾았어
그럼 지금 찾은곳 지원해서 붙으면 하는게 맞는지.. 아님 투잡 뛰기에는 좀 무리니까 12월말~1월 돼서 그때가서 찾아 보는게 맞는지... 고민 해..
근데 또 한편으로는 12월말~1월에 주2일 6~7시간씩 구하는곳 없을까봐 그때가서 구하는게 맞는지 걱정이 되고..

내가 지금하는 알바 그만두고 새알바 구할때 최대한 공백기간이 없었으면 하는데 생길까봐 이 부분도 걱정이고...

하...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이게 강박? 보다는 걱정이 많은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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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부터 알아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