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데 다정한 엄마 vs 부자인데 신경질내는 엄마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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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뭐가 좋은거같아?
나는 엄마가 사업해서 돈 어느정도 여유 있는 편인데 사업이 바쁘고 스트레스 받아서인지 나한테 할말 못할말 안가리고 하고 가끔 화풀이하고 그래 금전적으로 힘든 부분은 없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져.. 정신병도 있고....
그래서 나는 가난해도 다정한 엄마가 좋은거같은데 다들 어케생각해...
아는언니
언니들은 뭐가 좋은거같아?
나는 엄마가 사업해서 돈 어느정도 여유 있는 편인데 사업이 바쁘고 스트레스 받아서인지 나한테 할말 못할말 안가리고 하고 가끔 화풀이하고 그래 금전적으로 힘든 부분은 없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져.. 정신병도 있고....
그래서 나는 가난해도 다정한 엄마가 좋은거같은데 다들 어케생각해...
친엄마 라면 머든지 오케이지... 새엄마라면 전후 다 힘듦. 자식이
둘 다 별로긴 한데 그래도 전자가 나으려나 싶은 난 가난하고 신경질 내는 엄마 밑에서 자라서 뭘 골라야 되는지 모르겠다 가난한 것도 예민한 것도 최악이라
생활에 지장있을 정도로 뼈저리게 가난한거라면 닥후지만… 어렵다
어렵다 진짜.. 난 어릴때라면 1이겠는데 성인되서 봤을때 2